[18] 박마테오 2

박마태오

박 마태오(Matthew Park)는 재미한국인으로 이민과 특허관련 전문 변호사이다.
그는 2005년말 황우석 교수 사건이후 미국특허청(USPTO)에서 우연히 새튼의 특허관련 서류를 살펴보다가 황우석박사와 결별을 선언한 제럴드 섀튼이 황박사의 특허를 도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그 뿐만이 아니라, 제럴드 섀튼이 황우석박사를 만나기 전 특허를 신청해 놓았고, 황우석박사를 접촉하면서 치밀하게 기술을 도용하여 자신의 특허를 보정한 사실을 밝혀내어 모아미디어 웹싸이트를 통해 한국의 기자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왔다.
한국에서는 황우석 교수 사건에서 학술조사를 담당한 정명희 서울대조사위원장의 NT-1에 대한 '처녀생식' 결과발표와 황우석박사의 기술수준을 고의적으로 폄하한 것에 회의를 품고있던 KBS의 문형렬 PD가 미국현지에서 박마태오 변호사를 취재하였다.

박마태오에 대한 취재내용은 추적 60분 <<새튼은 특허를 노렸나>> 편이 제작되었으나 경영진에 의해 방영되지 않았고, 문형렬PD는 이 사안에 대한 재판에 소송을 통해 '정보공개'에 대한 국민의 알권리를 인정받았으나, KBS는 항소한후 곧 취하하였음에도 방영을 하지않고 있다.
그 후, 이 취재에 등장했던 박마태오 변호사의 모아미디어 사이트는 1$에 미주중앙일보에 강제로 매각되어졌고, '황우석박사 관련연재란'은 현재 폐쇄되었다.
박마태오 변호사는 다시 모아넷(moa4.com)을 개설하고 '위기의 대한민국'이란 코너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황우석사태와 한미FTA배후의 다국적제약사에 대한 영향력'에 대해 연재를 해왔다.
그러나, 2006년 8월 19일 미국 덴버에서 아틀란타로 가던중 캔사스 도로에서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하였다.
함께 동승한 운전자 김환철씨는 사망하였고, 본인은 중상을 입었다. 현재 의식을 회복하였으나, 교통사고후 치료과정에서 병원측의 잘못된 처방으로 혼수상태와 혼절을 반복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에 대한 병원측의 강제강금과 고의적 살인의지 여부는 밝혀지고 있지 않았으나, 본인은 이로인한 후유증으로 교통사고 당시상태를 비롯한 1~2년간의 기억을 상실하여 자신의 한살된 아들과 이전에 친했던 지인도 못 알아보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박 마태오 변호사 사고내용 (정리에 대한 재정리)
 
시대소리뉴스
 

뒤늦게 박변호사님의 사고소식을 알게 되어 당황스럽다. 시대소리는 대한민국 주권침탈 미국화 비밀프로젝트, 민족말살 /혼혈책동에 대해 진실을 알리느라 여력이 없기는 하였다.

그러나 이런 사고를 시대소리가 모르고 있었다니 스스로 놀랍다. 중앙일보의 매각얘기도 알고 있었고, 8월 여름휴가 얘기까지 알고 있었는데, 바로 그 직후 박변호사가 변을 당하였던 것이다.

이런 사고가 언론을 대대적으로 타지 않았다는 것은 정말 문제다. 줄기세포나 황박사 이야기가 언론에서 조명받지 못하고, 추적60분이 방영되지 못하는 현실의 반영 아니겠나 싶다.

그러나 시대소리는 이 문제를 지난얘기로 묻어둘 수가 없다. 그것이 재탕이나 무어니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볼 지도 모르지만 고전은 아무리 읽어도 질리지 않는 법이며, 결정적인 역사적 순간은 언제나 새롭게 느껴지게 마련이다.

게다가 그것은 단순히 지나간 역사가 아니라 아직도 진행중인 역사가 아니던가. 사람이 죽어도 그의 삶을 조명하는 것이 법도에 부합하는 것일진대 지금 박마태오 변호사가 살아서 마지막 투쟁을 하고 있는 지금 모아미디어 매각사건과 그의 교통사고를 재조명하는 것은 보다 현실성이 있는 일이다.

그리고 그것은 나라를 위해 애쓴 모든 분들에 대한 기본예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박변호사님은 교통사고로 불구가 되었으며, 아직도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어찌 한 순간의 지나간 일로 치부하고 일회성 보도로 묻어둘 수 있겠는가. 이렇게 하여도 저분의 잃어버린 두 다리와 손상당한 건강이 회복되는 것은 아니지만 뜻을 함께 하는 동지의 애정은 확인될 수 있으리라.

더구나 황우석사태와 특허문제가 관건이 되고 있는 지금 이 문제를 재조명하는 것은 음모세력을 온 국민앞에 밝히고, 매국노 세력들에게 철퇴를 가함으로써 국가를 제2의 건국의 대로로 인도하는데 의미있는 역할로 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사건 개요를 살펴보면서 얘기를 시작해 보자.


 

(이상 도입부)
-----------------------------------------------------------------

(이하 재정리 부분)

박마태오 변호사가 작년 8월 18일 캔사스주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여 중상을 입었습니다. 동승했던 김환철씨는 현장에서 사망하였고, 박마태오 변호사는 현재 휠체어에 의존하여 살아가고 있으며, 건강도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시대소리는 이 사고소식을 전혀 모르고 있다가 최근 이를 알게 되었고, 사고경위를 대략 정리하여 다음과 같은 제목하에 올린 바 있습니다.

(1) 박마태오 변호사의 의문의 교통사고 (사고상황)
    
http://news.sidaesori.co.kr/sub_read.html?uid=2110&section=section1

이 글은 황우석과 줄기세포 토론방에 <정의가 없는> 님이 올린 자료를 추려 종합한 것입니다. 그러나 박마태오 변호사의 사고현장에 대해서는 정확한 정보가 전혀 없으며, 사고현장에 대한 해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새로이 정리하여 이 글을 올립니다.

---------------------------------------------

사고차량은 8월 19일 새벽 5시경 콜로라도의 박변호사 자택을 떠나 조지아주 아틀랜타로 이동하던 중이었습니다. 사고차량에는 김환철씨와 박마태오 변호사가 타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약 4시간정도 박마태오 변호사가 운전을 하였고, 이후 주유소를 들러 김환철씨가 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고는 이후 30분쯤 후에 일어납니다.

* 박마태오 변호사의 당시 상황 증언

1. 왜 동행을 하게되었는지에 대해 : 중앙일보의 고 김환철 과장과 저는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 사이였습니다. 그리고 콜로라도에서 동부까지 운전거리는 약 1700 mile (대략 2700 km) 로 혼자 운전하고 가기에는 좀 지루합니다. 그래서 제가 같이 동행해 주겠다고 한 것 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저는 작년 8월 19일에 일어난 그 교통사고로 인해, 약 24차례의 수술과 전신마취를 했어야 했습니다. 많은 부분, 특히 최근 1~2년에 관한 기억이 뚜렸하게 없는 상태 입니다. 최근에 퇴원할때까지 저에게 딸만 있고, 한살된 둘째 아들은 있는지도 몰랐을 정도 입니다.)

2. 사고당시 상황 : 저는 밤새 운전을 하고, 아침 8시쯤 차에 개솔린이 떨어져서 편의점/주유소 에 들려 차에 기름도 넣고, 양치질 하고, 세수도 하고 면도도 하고 나왔더니 환철씨가 잠에서 깨서 자기가 운전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조수석에서 의자를 뒤로 제치고 잠을 청했는데, 잠이 얼마들지 않아서 갑자기 차가 쏠리는 것 같아 눈을 떴더니 김환철씨가 “어.. 어” 하면서 핸들을 확 꺾었습니다. ‘어, 차가 뒤집어 지는구나’ 하는 찬라에 엄청난 괴음과 함께 제 두 다리가 종이가 쑤셔지듯 꺽여져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몇번더 차가 굴렀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엄청난 고통으로 곧 기절을 했습니다.

사고현장에는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그 넓은 땅을 놔두고, 하필이면 그 장소에서 사고가 나는 바람에 사고가 커졌다고 합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다른곳에서 차가 굴러봤자 도로 옆이 그냥 평지임으로 큰 사고 가 날 수 없지만, 저희가 사고 난 바로 그 자리는 도로옆에 하수도 처리를 하게 되어있는, 땅이 밑으로 많이 내려가 있는 장소라, 그 자리로 차가 굴러 떨어지는 바람에 (약 20미터 정도) 큰 사고가 난것이라고 환철씨 형님이 제 와이프에게 알려줬다고 합니다.

----------------------------------------------

* 박마태오 변호사와 김환철씨, 그리고 모아미디어의 관계

김환철씨는 줄기세포 특허문제를 집요하게 파헤치던 모아미디어의 소유주 6명 가운데 한사람이었습니다. 모아미디어는 중앙일보에 넘기고 그 가운데 일부는 중앙일보 직원이 됩니다. 김환철씨는 그 가운데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사고가 나던 날 바로 직전인 8월 18일 중앙일보를 사직하고, 아틀랜타의 새 직장으로 이동하던 중이었습니다. 여기에 박변호사가 함께 동승한 것입니다.

다른 자료에 따르면 박변호사는 김환철씨를 설득하여 중앙일보의 모아미디어 매입 경위에 대한 양심선언을 하게 하려 하였습니다. 이날 동승한 것도 그와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중앙일보는 모아미디어가 줄기세포 특허문제를 떠드는 것을 몹시 괴로워 하였고, 모아미디어를 매입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이에 관해서는 박마태오 변호사가 녹취한 자료가 입증해 줍니다. 인터넷뉴스 판의 모아미디어 사태 보도도 실은 바로 박마태오 변호사의 녹취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이에 관해서는 별도로 상술하겠습니다. )


----------------------------------------------

* 사고지점 및 경위에 대하여  

사고가 난 지점을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경찰이 밝힌 지점과 사고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 https://www.accesskansas.org/ssrv-khp-crashlogs/display.do?log=2006-010516 )

Crash Information
Date: 08/19/2006 (사고일)
Time: 08:30 (사고시간)
County: Trego

Location Description: I70/115.5 EB or 7 miles west of Wakeeney.
(사고위치 : I-70 고속도로 / 115.5 동쪽방향 또는 Wakeeney에서 서쪽 7 마일)

Crash Narrative: Vehicle was eastbound on I70 when it drove into the median. Driver over corrected and went into south ditch rolling onto its top.
자동차는 중앙선을 향하고 운전하였을 때, 그 자동차는 I70 도로를 타고 동쪽으로 향하였었다. 운전자는 과도하게 방향을 교정하였고, 이때, 차량의 윗쪽으로 구르면서 남쪽 구덩이에 빠졌다. (졸음운전에 대한 내용 없음 : 편집자)

----------------------------------------------

* 사고직후

1. 중앙일보 소속 모아미디어의 보도 
   가. 사고일자를 8월 20일이라고, 그것도 오보하였습니다.
   나. 김환철씨의 졸음운전에 의한 사고라고 단정하였습니다.


2. 사고가 나자 현장에서 즉사한 김환철씨의 지인 J씨는 모아미디어의 보도자세를 비판하는 글을 남겼는데, 그는 자신이 사고현장에 가서 현장을 확인하였고, 사고장소를 캔사스 115번 고속도로 라고 모아미디어 게시판에서 밝혔습니다.

(이하 인용) 김환철씨는 토요일 새벽2시에 스프링스에서 출발하여 오로라 박 마태오의 자택에서 마태오씨와 함꼐 5시에 출발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고는 약 4시간후 캔사스 115번 highway 에서 났습니다. 그리고 그 누구도 졸음과 운전미숙이란 말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현장을 제일 먼저 도착하여 사고를 지휘한 경찰과 대화도 하였고 현장도 확인 하였습니다.

3. 현장재확인을 위한 노력과 몇가지 의문 : 이후 <스프링스>라는 필명을 가진 네티즌이 사고현장을 찾기 위해 캔사스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았습니다. 1) 캔사스에 115번 고속도로는 없으며, 2) 115번도로는 아틀랜타로 가는 도로가 아니며 3) 70번 고속도로 상에 115번 출구는 있지만 그 지역에서는 어떠한 사고보도도 없었다는 것을 현지 신문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결국 그는 헛탕을 치고 돌아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김환철씨의 지인은 분명 115번 도로라고 하였지만 그 증언이 무의미해 졌습니다. 김환철씨는 경찰과 대화까지 하고 현장확인까지 한 사람인데, 어떻게 115번 고속도로라고 부정확한 발언을 하였는지 의문입니다.

경찰기록은 콜로라도와 캔사스주 경계로부터 115.5마일 동쪽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가 이 115마일을 115번 고속도로로 착각한 것인지, 아니면 115번 출구를 115번 고속도로로 착각한 것인지 불확실합니다.


후자라고 하더라도, 115번 출구 근처에는 인명피해가 난 교통사고가 없었다는 <스프링스>님의 증언으로 볼 때 115번의 진실은 115번 출구가 아니라 115번 고속도로 이거나 아니면 115.5마일을 오해한 것이거나 일 것입니다.

그런데 다시 전자일 경우에는 왜 그들이 아틀랜트가 아닌 다른 방향으로 갔는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박마태오 변호사의 증언을 읽어보면, 그가 4시간정도 운전해서 운전을 교대한 후 약 30분후에 사고가 난 것이므로 115번 지방도로를 탔다기 보다는 70번 고속도로상에서 사고를 당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의문점 ] 

1. 경찰이 밝힌 그 지점은 정말 사고가 난 지점인가 ?
2. 115번 고속도로라고 부정확한 증언을 한 김환철씨의 지인은 신뢰할 수 있는가 ? 그는 왜 그렇게 말한 것일까요 ?


결국 아무도 사고현장을 확인하지 못하였고, 김환철씨의 지인만 확인한 셈인데, 이상에서 본 바와 같이 그의 증언은 무의미해 졌고, 오히려 혼란만 가중시켰습니다. 사고현장은 지금 공중에 떠버렸습니다. 경찰이 밝힌 사고현장 자체도 무조건 믿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4. 변호사의 동태

박변호사는 트레고 카운티에 있는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이후 헬기로 위치타 (캔사스주 남부에 위치한 도시)의 한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박변호사는 의식을 회복하였고, 메릴렌드의 교통사고 전문병원으로 가겠다고 했으나 이후 1달 반 가량을 그 병원에 감금상태에 있게 됩니다. 나중에 그의 부인이 제트기를 빌려와서 박변호사를 탈출시키듯 하여 워싱턴쪽으로 가게 됩니다. 그 병원에서 그는 두 다리를 절단당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변호사는 그 병원에 대해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과 같은 정리에 대해 의견이 있는 분들은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대소리뉴스
www.sidaesori.co.kr





2007/01/16 [02:23] ⓒ 시대소리

by 츈사마 | 2007/01/17 10:22 | 비밀프로젝트 | 트랙백 | 덧글(0)

[18] 황우석.. 박마테오..

ⓒ P변호사  <- 글이 공개된 시기로 보아 아직 본명을 꺼리던 시기로 판단됩니다.

                 그는 미국에서 살다, '추적 60분'을 촬영하고자 한국에 들르게 되구요.'

 

 

공동연구를 빌미삼아 특허의 지분을 요구하는 섀튼

 

이런 섀튼 같은 opportunist (기회주의자: 전 섀튼 공동 연구자 단월프 교수님은 섀튼은 기회주

 

의자라고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새튼에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는지는 확실하지 않겠지만 그에대해 약간 전해 들은것 같습니다.

 

 

때문에, 미국에서는 공동연구를 시작하기에 앞서 지분에 관해 명확한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공동연구를 하되, 특허권에 대한 권리주장은 하지 않는다.” 아니면 “특허권의 몇 퍼센트를 갖

 

게 된다” 는 등의 명시를 합니다.

 

<-이런 당연한 절차는 거쳐야합니다.  하지만 이러지 못하였지요...

 

 


이런 사전 양해서라던지 계약서가 작성이 안된 것은 황우석 교수님의 책임이 아니었습니다.

 

서울대 법대면 대한민국 최고의 지성인들이 모인 곳 아닌가요?

 

서울대가 무능한겁니까, 아니면 어떤 거래가 있었던 것 입니까?

 

답은 서울대 당사자들만 알 수 있겠지요.

 

<-맞습니다. 법에 대해 잘 알고 있을 서울 법대에서 충분히 지적해주거나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였습니다. 이 부분에서 모종의 음모를 암시합니다.

 

중요한 것은 섀튼이 특허지분을 요구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든 것은 전적으로

 

서울대의 책임이라는 점입니다. 저는 단지 섀튼이 특허권리를 주장하는데 황교수님에 비해

 

훨씬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려 한 것입니다.

 

<-이 내용대로 지금 세튼이 특허권을 획득할 가능성이 월등히 높습니다.

 

 

서울대에서 최소한 국내에서는 특허권리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니

 

저는 반론을 제기하는 것 입니다.

 

<-미국 특허는 국제특허입니다. 그걸 가지는게 일단 가장 좋은거지요.

   어느 나라에나 통용되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게 늦었다면.....

   박변호사님은 국내 특허라도 선점하려고 했습니다.

 

 


특허 문제에 관하여 숨겨지고 있는 사실들


지금 서울대에서는 특허수호를 위해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관심을 갖지 않으셔서 그렇지 저는 서울대에게 공개 질의를 했습니다.

 

<-네...저희가 황구라어쩌고 할 때 이분은 서울대를 상대로 문제제기를 하셨습니다.

 

 

 

무능한 서울대인가, 아니면 짜고 치는 고스톱인가?


누구도 반박할 수 없게, fact 만을 나열해 질의했습니다.

 

이 질의가 서울대에 전달되기를 바라고, 국회에서 관심을 갖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제가 문형렬PD님께 가장 섭섭한 부분은,

 

<-문PD님은 '추적 60분-새튼의 음모?'를 제작하신분입니다.

 

고의적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서울대의 잘못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서울대 체면과 국가적 위신을 생각해서 그렇게 하셨겠지만,

 

체면 따질 때가 아니라 생각됩니다. 물론 저의 사견일 뿐입니다.

 

<-이 분...지나치게 강직하시다는 소문이 있으셨던것 같습니다.

   그 성격이 여실히 들어나는 부분이네요.

 


한국은 선출원주의이고, 미국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선발명주의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 역시 잘 알 수 없는 부분입니다.

   먼저 서류를 내는것과 먼저 발명품을 내는것의 차이라고 대충 주워들었습니다.

   자세히 아는 분 계시면 리플 부탁합니다.

 

 

이 내용에 관해 그동안 수십번도 더 설명을 했어야 했음으로 더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단, 한국 내에서는 특허에 문제가 없다던 변리사 분들과 서울대,

 

꼭 한국에서 특허사수 하십시오.

 

<-네.. 특허 사수 하고 싶습니다!!!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


섀튼에게 특허 우선권이 있다고 제가 말하면 그렇게 됩니까?

 

누구의 특허인지는 PCT 조약에 의거 특허청에서 결정합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특허에 대해서 논의하고 싶지 않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서울대에서, 또 여러 변리사들이 한국에서 만큼은 절대 특허권이 섀튼에게

 

돌아가는 일이 없다고 공표했으니, 꼭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힘을 내면 어떻게든 국내 특허는 따 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저도 이렇게 시간내서 글을 적고 있습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어떻게 결론이 날지 알 것 같으나,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국회 청문회를 열어주신다면, 미국 특허변호사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국내 변리사들과 서울대의 거짓말들을 낱낱히 밝히고는 싶습니다.

 

<-성격 드러납니다;

 

 


특허신청을 해야 한다는 황교수에게 돈몇푼 던져주고 대충 알아서 하라고 한

 

과기부의 잘못도 알리고 싶습니다. 연구성과가 있으면 뭐합니까?

 

한국은 선출원주의라면서요.

 

그럼 누가 발명을 먼저 했는지 관계없이 특허 먼저 신청 안하면 권리주장을 못합니다.

 

이게 아직도 이해가 안되시는 분 계십니까? 누가 책임져야 하는 일 입니까?

 

<-위에 잠시 언급한 선출원주의. 그건 특허권을 신청하지 안으면..

   직접 만든 물건을 가져가도 누가 물건 없이 특허권만 신청했다면...

   그 사람이 특허권을 가지게 되는 부분이라는걸 알 수 있군요.

 

 


결론

 

 

이제 왜 KBS 에서 목숨을 걸고, 문PD님의 방송을 막으려는지 이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황교수를 지지하는 내용이 들어 있어서가 아니라, 진실을 밝히려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방송내용 자체로는 그 핵심을 모두 알릴 수 없겠지만, 그 시발점이 되리라 믿습니다.

 

 

 

 

모아미디어에 대한 의혹 :

 

모든 것을 공개하면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몸통,

 

최소한 아주 근접한 실체가 드러나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제가 그 내용을 공개하면 사법상 처벌을 받게 해놓았습니다.

 

<-이 부분에서 너무 적을 많이 만드시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무척 고심을 해왔습니다.

 

이번에 한국에 나가서 모든 불이익을 감수하고 공개 하겠습니다.

 

<-박마테오변호사님은 국내에 들어오셔서 '추적60분'을 촬영하셨습니다.

   글 내용상 추적 60분이 방송 된 후 다시 국내에 들어오셔서 '제 2의 파장'을

   준비하셨던게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그 후 박마테오 변호사님은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시원스런 직선코스였습니다.

 

근데 웃긴게... 정확히 사고 지점만 옆에 도랑이 있어서 충돌시 위험한 지역이였단거죠.

 

도랑이 없었다면 차가 전복되지 않았고 둘 다 목숨에 이상이 있지 않았을지도 몰라요.

 

암튼, 그 때 동승하고 있던 운전자는 죽었으며 박변호사님도 충상을 입습니다.

 

근데, 그거 아시나요??

 

 

사고나기 전 불과 30분전에... 뒷자석에서 잠을 자고있던 분과...

 

운전을 교대하셨다는 사실을...

 

 

만약 운전자가 바귀지 않았다면... 고인이 되신건 박변호사님이 아닐까요??

 

 

게다가 사고가 난 지점은 한적한 시골길...

 

직선도로였습니다.

 

 

 

 

아래는 박마테오변호사가 사고 후 보낸 메일입니다. 

 

 

 

 

 

 

제 아내와 통화하신 분이 누구셨는지 진술서를 빠른시일내에 받고 싶습니다. 

심하게 부러진 다리를 그냥 방치해 불구가 되게 만들고,

 

장수술 한 사람에게 강제로 물과 쥬스를 먹여 4번이나 혼수상태에 빠지게 했습니다.

 

메릴랜드로 가서 치료를 받겠다고 했는데, 강제로 저를 한달반이나 억류하고,

 

엉터리 진료치료로 계속 제 상태가 악화되어 결국 목숨이 위험해 졌었습니다.

 

<-아시겠지만 미국은 의료부분 세계 1위입니다.

 

 

저는 사고후 웨슬리 병원으로 이송될때까지 계속해서 “나는 이곳 사람이 아니다. 

 

메릴랜드 사람이다.  메릴랜드로 보내달라.” 라고 요구했습니다. 

 

제 요구가 들어지지 않자, 저는  “나 변호사 다.” “다시 말하는데 나는 메릴랜드에 가길

 

원한다.” 라고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조폭 잘못 건드리면 박살나죠? 

 

미국에서 변호사 한번 잘못 건드리면 평생 괴롭습니다. 

 

그런데도, 그냥 강제로 억류를 했습니다.

 

<-역시 아시는 대로 미국은 한 주가 한 나라와 비슷합니다.

   한국사람이 일본에서 다쳤는데 일본병원에서 안보내주겠다는거랑 비슷합니다.

 

“환자가 안정하는데로, 3일후면 보내주겠다.” “일주일 후면 갈수 있다.” 라고 하더니

 

한달반을 그 병원에 있게 되었습니다.  환자가 변호사 이고, 그 변호사가 자기 州로 돌아가

 

치료받겠다는데 저를 강제로 억류했습니다.  무슨 개념없는 또라이 도 아니고 왜 저를

 

강제로 억류했는지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겁대가리 없는 개자식들이 미쳤는지,

 

정말 저는 강제로 억류되어 있다가 제 와이프가 사비로 제트기를 빌려와 탈출하듯

 

그 병원을 빠져 나왔습니다.

 

 

<-이 분도 감정이 격해지셨군요;;

 

제 집에서 10분 거리에 Shock Trauma 병원이 있습니다. 

 

메릴랜드 하면 우선 좐 합킨스 (John Hopkins) 대학을 떠올리겠지만,

 

교통사고 치료에 있어서는 Shock Trauma 병원이  전세계에서 가장 좋은 병원 입니다. 

 

그리고 그 병원의 스칼리아 박사는 교통사고 환자 수술과 치료에 있어 미국이 아니라

 

전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의사 입니다.  캔사스의 이 웨슬리 병원 의료진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좋은 병원이 있어 그쪽으로 가려했는데 막았다??

 

 

저는 교통사고로 인해 양쪽 다리가 심하게 부러졌고, 장출혈로 혼수상태에 빠져 위험한

 

상황까지 갔었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전신마취를 20번씩 해가며 수술을 할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전신마취는 위험합니다. 그건 미국이라고 다르지 않죠.

 

 

거두절미 하고, 첫번째, 한국에서는 다리가 부러지면 그 다리를 절단합니까? 

 

그리고 compartment syndrome 이라고 해서 다리가 심하게 부으면서 생명이

 

위험한 상태까지 갈수 있는데, 그런 경우,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습니까?

 

<-다리가 부러져서 절단하신분있으면 손 들어보세요... 보통 깁스를 하죠..

 

두번째, 장수술한 환자에게 억지로 물과 쥬스를 마시게 하는 병원이 어디있습니까? 

 

제 와이프 오빠가 한국 Y대학병원 의사여서 물어봤는데, 장수술 환자는 최소 일주일

 

무조건 금식이라고 하더군요.  장출혈인걸 뻔히 알면서 수술을 하자마자 그 환자에게

 

물하고 주스를 강제로 먹여서 혼수상태에 빠트린다?  그것도 4번씩이나 반복해서? 

 

이건 근무태만을 벗어나서 살인미수라고 생각됩니다.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병원에서 어떻게 나올지 몰라 최대한 많은 증인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병원을 상대로 민사소송은 물론, 살인미수로 검찰청에 형사조치를 요구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 아내와 통화하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진술서를 얻고 싶습니다.  저는 병원에 입원해 응급조치 후 정신도 말짱하게 되찾고 안정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그 후, 계속되는 병원의 말도안되는 실수로 인해  반복적으로 혼수상태에 빠졌고, 메릴랜드 병원으로 이송되어서도 생명에 위험이 왔을정도로 엉터리 같은 진료를 캔사스에서 받았습니다.  덕분에 아직도 제 몸속에 아직도 물이 고여있고, 가끔식 응급센터로 실려가야 하는 등, 제 몸상태가 매우 불안정합니다.  저는 불구가 되었고, 제 자신도 제가 앞으로 그리 오래 살지도 못할거란 생각을 합니다.  

 

제 아내가 말하길 누구인지 기억은 나지 않는데, 전화로 저의 몸상태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린 분이 있다고 합니다. 어느분이신지 모르지만, 제가 처음에는 상태가 괜찮았다는 것 을 진술 받고 싶습니다.  빠른 시일내에park_law@hotmail.com 으로 연락처를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황우석 진실 관련 고화질 영상이 정리되어 있는 곳입니다.
http://www.nexconstudio.com/kb/main.htm

 

황우석 연구재개 서명운동 사이트 URL입니다
http://211.47.68.170/sign/signInput.html

by 츈사마 | 2007/01/17 09:52 | 비밀프로젝트 | 트랙백 | 덧글(0)

[발상] Pmang box online이 가능할까?

일단 이 발상은 한국의 보드게임시장의 새로운 돌파구이자 Xbox360의 Online진출 교두보라는 화두로 시작되었다.

2003년 여름 웹보드게임 시장이 활성화되고 그해 말 수익성이 입증되어 2006년까지 수익을 유지하였지만
2007년의 웹보드게임시장은 불투명하기만하다. (06년에 거의 뽕을 뽑았으니..;)

비단, 웹보드게임시장뿐이 아닌 게임시장자체가 급성장 이후 포화상태를 답습하고 있는 상황이니
게임회사들로써는 신선하고 탄탄한 기획이 절실하다.

하지만 국가경제가 어려워지고 빈부격차가 갈수록 급격히 상반되는 지금 시대에 생활에서건 Job에서건
로또를 노리는 분위기가 팽배해져있으니 안정적으로 "MMORPG 나" 대충 만들어서 빨대꼽으면 인생펴는
것이란 업계의 진리가 게임업계 종사자들을 괴롭히고 있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래서 발상의 전환을 해보았다. 급속 성장을 한 웹보드게임을 콘솔게임시장으로 진출시키는건 어떨까..

콘솔시장도 Xbox360, PS3, WII 3파전의 차세대 콘솔시장점유가 관건이고 시장장악을 위해 온라인 강화,
타이틀 점유 마케팅, 게임성강화, 킬러타이틀 확보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애석하지만 PS3는 그중 어느것에도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있다)

2007년의 콘솔시장은 아무래도 Xbox360과 WII의 적벽대전이 될 형국이고 Xbox360은 폭넓은 타이틀보유와 PS에 비해 상대적으로 손쉬운 개발환경덕에 점차 PS2의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 거기에 "Online"을 히든카드로 호시탐탐 기회를 보고 있는 상황이니 충분한 명분을 갖춘 Win-Win전략을 내세운다면 2008년엔 한국의 웹보드게임을 Xbox360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ㅎㅎ;

또한 닌텐도의 콘솔시장 점유률은 PS1과 Xbox를 기점으로 닌텐도 스타일의 독창적인 영역으로 굳어졌고 WII의 행보 또한 그 계보를 잇고 있어 경쟁상대로 보긴 어렵다. (물론 "게임"답게 만드는 장인정신이 부럽지만 아직 시대가 알아주기엔 역부족인듯 하다)

고로 Xbox360은 2007년을 확실한 PS3죽이기해로 인식하고 가속도를 붙여야 할 필요가 있다. Online이란 히든카드로 말이다 ㅎㅎ;


익히 알다시피 Xbox360은 PC의 구조와 거의 같은 하드웨어적 기반을 가지고 있다 (글이 길어지니 재원은 따로 안쓴당;;)그래서 타이틀개발이 쉬운것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PS3와는 상대적인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개발자도 아니고 개발지식도 전혀 없는 나이지만, "개발에 한계는 없다. 시간과 돈에 대한 타산이 맞지 않을뿐"이란 말이 진리라는 것은 잘 알고 있다. 따라서 기술구현에 대한 한계는 없다고 가정했을 때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키보드/마우스에 최적화 되어있는 보드게임들의 UI를 조이패드에 멋지게 이식할 수 있는 기획력만 뒷바침 된다면 일단 반은 성공한것이다.

나머지 반은 "Deal"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 MS와 Neowiz(사실 네오위즈말고 NHN도 가능하다고 본다 ㅎㅎ)가 공동으로 개발/런칭하고 매출을 5:5로 배분하는 구조를 손쉽게 생각해 볼 수 있겠고, MS가 제의하여 개발을 의뢰하고Xbox온라인 웹보드게임에 대한 개발/판권 일체를 사버리는 경우도 생각해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좋은 협상은 Xbox Online에 참여하는 개발사로써 Pmang의 보드게임을 개발/납품하고 현금결제로 거두는 수익을 배분(아마도 결제금액의 X%를 수수료로 지급하는 형태)하되 그외의 모멘텀을 함께 누리는 방향으로 가져가는 것이라 생각된다.

모멘텀을 예로 들자면 "Neowiz와 MS는 상호 우호적인 전략적 파트너로써 향후 개발되는 Xbox online(다른 Xbox타이틀의 온라인화)의 개발을 서포트하고 관련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별도의 계약을 채결한다"정도? ㅎㅎ


비록 엉성하고 현실화 가능성이 없는 내용이지만 IT산업의 몰모트인 대한민국이 가질 수 있는 경쟁력은 "몰모트"라는 단어의 양지를 강화하는 길뿐이니 처음엔 박박기어서라도 일단 성사시켜놓고 보아야 하지 않나.. 싶다 ㅋ

혹시 아는가.. "콘솔게임기의 온라인화 원천기술 보유국"이 되어 전세계적인 로얄티를 뽑아먹을지.. 아하하 ~ ^^;
 

by 츈사마 | 2007/01/11 16:43 | Game story | 트랙백 | 덧글(0)

[발상] Pmang과 MS의 전략적 제휴?

사업이니 비지니스니 하는 일들을 하고 겪고 보면서 자연스레 이전직업과 연관지어
생각을 하게 된다. 게임은 아직도 내 생활에서 뺄수 없는 취미라서 인것도 같고 ㅎㅎ;

MS는 Xbox360을 통해 온라인 게임시장에 대한 애정을 각별히 보이고 있다.
DOA3에서 슬쩍 쑤셔넣은 온라인 의상구매나 Xbox360기본내장 게임들의 다운로드와
애드온에 대해 카드결제를 조장하는걸 보면 Xbox360 Online의 Closed Beta와 같은 수준으로 보인다

네오위즈의 Pmang은 맞고와 포커의 흥행을 역사에 남기고(역사적인건 아니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내가 보기엔 역사적인것이 분명타.. 그 노하우들이 분명 스포로 이어졌으니까 ^^) 저물어가고 있으며
퍼블리싱게임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솔직히 스포이후의 대박이 이어질지 누구나 기대치만
가지고 있을뿐.. 확신은 없는 상태이다

게임시장이.. 아니 컨텐츠 시장이 소비자의 구미와 유행에 따라 급변하고 소위 트렌드라는걸 예측하기는
디아블로에서 윈드포스 뽑는것만큼 어려운일임이 분명하다.

그래서 기업들은 이전의 성공사례를 분석하여 비슷한 투자대비 이익창출이 나오는 사업을 선호하기 마련이다
한국의 게임계는 그 대표적인 예가 MMORPG였던 것이고 ㅎㅎ;

나역시 같은 맥락으로 콘솔게임시장을 장악할(Wii가 얼마나 분투하느냐에 판도가 달라지겠지만 MS의
물량공세에 닌텐도가 잘버틸지도 의문이다 -_-) Xbox360(탄탄한 기반.. 하지만 온라인에 목이마른..)과
온라인에 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풍부하게 갖춘 네오위즈의 맞고와 포커를 접붙이기-_-하는 발상을
해보았다 (접붙이기라.. 왠지 외설스럽지만 양해해주셈ㅋㅋ)




흠.. 왠지 괜찮아 보이는데.. MS가 과연 손을 잡아줄지 의문이지만 ㅎㅎ;
EA랑도 손잡은 판에 못될것없다는 생각도... 발상만 해본거지만 흐뭇해진다 이히히~

by 츈사마 | 2007/01/10 18:28 | Game story | 트랙백 | 덧글(0)

[전환] 가끔씩 열면 보이는 첫글을 아래로.. -_-)a

아래쓴글이 하도 칙칙해서 분위기좀 바꿔 보려고 하나쓴다.

회사에서 이런거 안하는데 여전히 고민도 있고 급격한 변화들도 많고 ㅋㅋ
사는게 머 있나 밥잘먹고 대충 살만하면 되는것도 같지만...

밥먹고 생활유지될정도는 되어야 1%의 도전이든 속세를 벗어난 재야장수든
살수 있지 않겠는가!

아직은 31살이고 젊다는것이 투자요 재산이라고 위안삼아보지만 연봉올려준다던
멀쩡한직장 팽개치고 나온 본전생각이 슬며시 괴롭다 =_=;

이럴땐 유쾌한사진이나 보고 실소를 머금는것이 최선책이지 않을까 ^^
어차피 지금은 복귀냐 현상유지냐 개척이냐를 따져볼타이밍이 아니니까~




 

요 사진은 2003년 부천영화제에 나왔던 Kopps(깝스)라는 영화에 나온 매트릭스 뺨치는

스팩타클 액션장면이다. 총질(X질이라 읽으면 안된다 -_-)과 액션의 절묘한 조화..

외설액션장르로 보면 되려나 아하하;;

by 츈사마 | 2007/01/10 17:47 | Life story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